목록분류 전체보기 (239)
안녕하세요, 강형민입니다.
이건 1,2호 도움 없이 저 혼자 만들었습니다. 오오... 대단한 강형민! 저도 이제 잘파입니다. 2호가 뒤에서 비웃는군요. ;;;;
자막을 한 번 넣어봤습니다. 2호가 가르쳐 줬다지요. 다 올렸더니 이번엔 1호가 글씨가 작고 심심하다며, 글자도 키워주고 음악도 넣어주었습니다. 대단한 잘파들... 점점 블로그가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?

어제 유투브를 보다가 배우 신세경 님이 이상형이 영화 에 나오는 '옵티머스 프라임'이라고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. 인터뷰를 하던 유투버는 깜짝 놀랐지만, 저는 신세경 님의 말이 어찌나 이해가 되던지요. 저도 이상형이 옵티머스 프라임이거든요. 이런 캐릭터를 만나고 싶고, 이런 캐릭터가 되고 싶습니다. 착하고, 정의롭고, 반듯한 스타일. 그리고 이 런 캐릭터를 생각하며 만든 남주가 바로 에 나오는 쥴리엔 레너드입니다. 그런데 이런 남주는 웹소설계에서 그리 인기있는 스타일은 아닌가 봅니다. 오히려 좀 까칠하고 나쁜 남자들이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. 이유진 작가님이나 솔체 작가님의 작품만 봐도 남주가 정말 나쁜데, 정말 정신없이 보았습니다. 쿠키가, 쿠키가......^^;;;; 나중에 어떻게 후회하면서 여주에게..
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, 강형민입니다. 이 작품은 공모전에 출품했다가 시원하게 낙방한 작품입니다. 늦게 출품했는데도 단기간에 순위권 안에 들어서 기대를 했었는데, 본선에도 진출 못해서 몹시 상처받았었다지요. 다른 필명으로 쓴 탓에 강형민으로 필명을 바꾸려면 전편 삭제하고 다시 올려야 하는 상황이어서 그냥 내렸었습니다. 공작님 쓰느라 정신이 없어서 그냥 놔두다가, 공작님을 드디어 다 완결지어서 챌린지에 한 편씩 올리고 있습니다. 저희 독자님들은 대부분 로맨스 독자님들이신데, 또 로판을 올려서 죄송합니다. 공작님 로판이 잘 안 되어 그런지 자꾸 로판을 습작하게 됩니다. 하하... 이 곧 완결됩니다. 시리즈에서 못 보셨던 독자님들이 에디션에서 많이 봐..
한산이가 작가님이 글쓸 때 동영상 찍으시는 브이로그를 보고 저도 한 번 해보았습니다. 특별히 글이 더 잘써진다는 느낌은 없는데, 딴 짓을 안 하게 되는 건 큰 장점이었습니다.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순공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 동영상 쵤영을 하면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, 음...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. 저의 순글 시간은 40분인 듯.... 한산이가 작가님은 4시간이시던데...;;;;

제가 평소 존경하던 장인 분께서 쿠키를 선물해 주셨습니다. 평소 SNS에서 구경만 했던 쿠키를 눈앞에서 직접 보니, 감개가 무량합니다. 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고 사진만 계속 찍고 있습니다. 하하... 정말 감사합니다.^^

어렸을 때부터 책을 몹시 좋아했었는데, 나이가 들면서 점점 책을 안 읽게 되더군요. 특히 코로나 후유증으로 시력이 급격히 안 좋아지게 되면서 더 멀어졌습니다. 그러다 문득, 일주일에 한 권이라도 '의무적'으로,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 의지의 표현으로 독서대도 장만했다지요. 집에 커다란 나무 독서대가 있지만, 무겁기도 하고 크기도 커서 휴대용 독서대를 샀습니다. 그런데, 철로 만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가볍지는 않습니다. 플라스틱으로 샀어야 했는데.... ㅡㅡ;;; 상품 소개란에 보니 들고다니기 편한 사이즈라고 되어 있던데, 들고 다니긴 힘들 것 같습니다. 책보다 더 무겁거든요. 일주일에 한 권씩만 읽어도 일 년이면 52권입니다. 2년이면 100권이 넘지요. 그렇게 되면 저도 좀더 똑똑하고 지혜..